산방산을 지척에 두고 오르지 못해봅니다
언젠가 산중턱에있는 산방굴사를 다녀온 적은 있지만 ...
장엄하게 솟아오른 산을보며 하루를 시작하니
산에정기?를받아 기쁘고 환희의 찬 나날을 보내지
않으면 안될 이 오마니 ..ㅎ
심장이 않좋아 좋은공기 라두 마시며
심신의 안정을 찾기위하여
찾은 안덕면 화순마을에서 불과 10킬로미터 내외 밖에 안되는
산방산 둘레길도 걷지못하고 차로 뎅기면서
동서남북으로 둘러봅니다
용머리 해안가 위에서 바라 보이는 산방산
화순 금모래 해수욕장
용머리 에서 바라 보이는 사계리 해안 마을
남서쪽 덕수리 마을에서
마늘농사를 마친 밭입니다
화순리 해수욕장 에서 바라보는 산방산
사계리 해변에서 바라보는 형제섬
이곳은 일출장소로 유명하지요
멀리 바라다 보이는 작은산은 올레 10코스 송악산 입니다
그리고 반대편으론 산방산
산방산 둘레길의
추사 김정희님의 유배 길을 사색하는 길에서
산딸기. 찔래꽃과 이름모를 들꽃과
다 피어버린 고사리나무와 솔방울이 달린 소나무향기도
마음껏 마시고
귤밭에서 날아드는 향기에 취하여
봄을 만끽 하고 마음은 날아갈것 같은데...
언젠가는 산방산 정상에서 내려다 볼날
올거라 기대하며...
이렇케 봄날은 서서히 가나 봅니다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마을에서
오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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