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오늘 아침 복음과 기도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23:4)아버지 하나님 고난이 찾아오고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먹구름이되어 몰려올 때 세상은 철저히 외면하지만 하나님 만은 나와 함께 늘 동행해 주신다는 것을 내 입술로 고백하게하시고 오늘도 눈에 보이는 것이 없고 손에 잡히는 것이 없어도 나를 인도하시는 주님을 주님의 손을 붙잡고 한 걸음 한 걸음 믿음의 걸음을 내딛게 하옵소서 사랑의 눈을 떠 주님을 보게하시며 주님이 잡은 손을 놓치지 않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