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캄보디아

캄보디아 마지막으로 나온후 빅토리아 공원 야시장 에서

환희의정원 2018. 3. 28. 05:30

캄보디아 3박5일 마지막날

빅토리아 공원 거리의 이모저모

 

 

 

 

 

 

 

 

 

 

 

야시장

 

 

 

 

 

 

 

 

 

 

 

 

 

 

 

 

캄보디아 야시장 에서

오픈된 맛사지 숖 과 해나도

할수있는곳!

 

유유히 돌아뎅기면서

거리음식도 기웃거리면서

혼자라면?

타이거 비어 한잔 을 두고

사람구경 도 하고싶다만?

미로 같은 낯선 야시장 에서

일행을 잃어버린다면 ?민폐이고

 

이제는 우르르 몰려다니는 단체여행은

처음이자 마지막 이다.

 

여기서 아시아 태국 등등

영국식 으로

운전석이 오른쪽인데?

캄보디아는 프랑스식인가?

우리나라와 같은 왼쪽이다.

 

"참된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찾는게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갖는것이다"

프랑스 격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