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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글 네이버블로그 글

https://m.blog.naver.com/yeonhee6233/223407838115 서귀포 안덕면 화순문화마을 에서 나홀로 나무아래서나홀로 나무아래 ~! 벗꽃잎이 흐드러지게 떨어진 길목에서 동내 어느삼춘 집터 염소 한쌍을 키우더니 새끼...blog.naver.com대한민국최남단 마라도마라성당정혜원 장애우들과. 자원 봉사다녀왔습니다https://m.blog.naver.com/yeonhee6233/223823304334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성당/정혜원 장애우 와 함께 자원 봉사 음악회/서귀포 솔동산 음악인 들과~대한민국 최남단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성당 서귀포 정혜원 장애우 와 함께 솔동산 음악 봉사 동아...blog.naver.com2025년4월5일 흔적네이버블로그글

제주살이 07:34:55

순이삼촌/현기영 소설집

네이버검색줄거리주인공인 상수는 현재 서울에 지내면서 대기업의 중역으로 일하고 있고 아내와 두 자녀가 그의 가족인 평범한 남성이다. 큰댁 식구들에게서 할아버지의 제사차 고향으로 내려오란 소식을 듣고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내려간다. 7살 때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까지 일본으로 떠난 뒤 지금까지 오지 않아 고아로 지내다시피 한 그에게 제주도는 상처만이 남은 곳이다.제주도에 온 뒤 고향인 북촌마을에 도착하여 제사를 지내고 난 뒤 '순이 삼촌'이라는 친척 아주머니가 보이지 않음을 알게 된 상수. 순이 삼촌은 몇 달 동안 서울의 주인공의 집안일을 도와준 먼 친척 아주머니로 잦은 환청과 불안증세로 인해 사회생활이 어려워 그녀의 딸과 사위도 그녀의 병을 걱정하고 있다. 주인공 역시 그들에게 얘기를 들어 삼..

왕복표 가 없는 인생

세월이 빠르다는 것은누구나 느끼고 있는 사실이죠,나이를 먹으면 그 사실이 더욱 확연해집니다.프랑스 로망롤랑이 한 말이 생각납니다.'인생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기 때문에한번 출발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무심결에 잊고 지내왔던 말이어서 그런지우리 가슴에 따끔한 충고로 다가옵니다.지금도 우리는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마치 언제라도 쉽게 돌아올 듯이가볍게 가고 있습니다.이 길로 가는 것이 맞는지,이사람과 함께 가도 괜찮은지,우리는 여러 가지 것을 생각해봐야 하는데도기분에 따라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합니다.한참 시간이 흐른 뒤에야'아, 그때 그 사람 얘기를 듣는 것이 아닌데'하면서 후회하게 되지요,그때 비로소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에큰 상실감과 견딜 수..

<책>세상의 마지막 기차역/무라세 다케시 지음/김지연옮김

대한민국 사상 초유의 산불재난 으로사망 약70명 사상자 가 수도 없이 난이지경에예측없는 죽음의 애도 하면서~! 인생은 왕복표가 없는 기차 여행 이라고 하지 않은가?은퇴후의삶,서귀포살이대정읍 복지관 소속해거름독서클럽 에서이달 4월 추천도서 로 알림 으로안덕산방도서관 에서 운이 좋게 기다리고 있었다펼치기전일러두기로줄거리 를 담아 본다제주43 추념일 77주년 앞두고덤으로 한권 더 빌려놓고쉽게 읽을것 같다제시어의 츄리소설 같은~!설레이는 마음으로독자를 위하여 여기까지 ,,,,,,읽기전 표지 펌4월 첫째날네이버검색 아래로 떨어졌다. 수많은 중상자를 낸 이 대형 사고 때문에 유가족은 순식간에 사랑하는 가족, 연인을 잃었다. 그렇게 두 달이 흘렀을까. 사람들 사이에서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하는데…. 역에서 가장 ..

내사진과 글 2025.04.01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책)

해거름독서클럽. 4월 추천도서줄거리리뷰 모아서안덕산방도서관의 희망도서로 주문하려한다산불후 읽어보기에 감동이 더할수도 있겠다패북에서펌♥사랑의 말♥빛나는 아침 햇살창문을 노크한다은혜로운 시간의 시작이다날마다 새롭게 찾아오는오늘을 감사하며사랑으로 만난 우리깊은 인연을 생각한다그러나 너무 가까워 무심한 우리우리는 참 멀리 서 있었다벽에 걸린 한 폭의 그림처럼으레 그곳에 있으리라 믿으며흘러가는 물길에 나뭇잎 떠내려가듯떠나가는 사람 잡을 수 없는 법이승은 너무 짧아 후회는 이미 늦은걸바쁘게 스쳐 가는 바람 속에서새삼 지그시 그대 눈 들여다보며마음의 말 비로소 해 본다“사랑해요 이 세상 끝까지”

내사진과 글 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