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를 통해 배웁니다 ★
아이를 키우는 건
그저 가르치는 일인 줄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깨닫습니다.
내가 더 많이 배우고 있다는 것을요.
아이의 웃음에서 순수를 배우고
아이의 눈빛에서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
화가 날 때도 있지만
그 순간마저도 나를 성장시켜 줍니다.
아이를 통해 나는 조금 더
참고, 웃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부모로서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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