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년말년시의
선물같은 치료의목적으로
여행길에서
하늘호수길 같은
하늘아래첫동내 고산족 몽족마을 에서 의
나그네길 위에서
찰라의 하룻밤을 사고싶은 욕심을
내려놓고 말았다
그 순수함 의 미소










같은민족 몽골리아 전통적인 원시적인 삶을 본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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