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진과 글

치앙마이/고산족 몽족마을

환희의정원 2025. 12. 31. 09:46

2025년 년말년시의
선물같은 치료의목적으로
여행길에서
하늘호수길 같은
하늘아래첫동내 고산족 몽족마을 에서 의
나그네길 위에서
찰라의 하룻밤을  사고싶은 욕심을
내려놓고 말았다
그 순수함 의 미소


같은민족 몽골리아 전통적인 원시적인 삶을 본거같아서